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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PM 2.0 없다고 포기 NO! 윈도우 11 설치, 단 5분 만에 초간단 해결하는 마법 같

by 305sfkasfa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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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PM 2.0 없다고 포기 NO! 윈도우 11 설치, 단 5분 만에 초간단 해결하는 마법 같

은 방법!

목차

  1. 윈도우 11, 왜 TPM 2.0이 필요한가요?
    • TPM(신뢰 플랫폼 모듈)이란?
    • TPM 2.0 요구 사항의 핵심 이유
  2. TPM 우회 설치의 핵심 원리: 레지스트리 편집
    • 레지스트리 편집의 안전성과 중요성
    • 우회 설치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3. TPM 없이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초간단 단계별 가이드
    • 준비물 확인: 설치 미디어 및 설치 시작
    • 마법의 순간: 명령 프롬프트(CMD)를 통한 레지스트리 편집
    • $\text{BypassTPMCheck}$ 및 $\text{BypassSecureBootCheck}$ 키 생성
    • 설치 마무리 및 확인
  4. ISO 파일 직접 수정으로 원천 차단 우회하는 고급 방법
    • $\text{appraiserres.dll}$ 파일 수정의 이해
    • 수정된 $\text{install.wim}$ 파일을 ISO에 통합하는 과정

윈도우 11, 왜 TPM 2.0이 필요한가요?

TPM(신뢰 플랫폼 모듈)이란?

TPM은 Trusted Platform Module의 약자로, 컴퓨터의 보안 관련 기능을 담당하는 하드웨어 칩입니다. 이 칩은 암호화 키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플랫폼의 무결성을 검증하며, 부팅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시스템이 변조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쉽게 말해, TPM은 컴퓨터의 보안 금고 역할을 하여 악성코드나 해커의 공격으로부터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합니다.

TPM 2.0 요구 사항의 핵심 이유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에서 TPM 2.0을 필수 요구 사항으로 지정한 가장 큰 이유는 보안 강화에 있습니다. TPM 2.0은 이전 버전보다 더 강력한 암호화 알고리즘과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 Windows Hello와 같은 핵심 보안 기능의 기반이 됩니다. 또한, **Secure Boot(보안 부팅)**와 결합하여 부팅 시 운영체제가 변조되지 않았음을 확인하여, 시스템 시작 단계부터 악성코드를 차단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 요구 사항은 수백만 대의 구형 PC를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할 때 발생하는 가장 큰 장벽이 되었습니다.

TPM 우회 설치의 핵심 원리: 레지스트리 편집

레지스트리 편집의 안전성과 중요성

윈도우 설치 중 TPM 검사를 우회하는 가장 빠르고 일반적인 방법은 바로 레지스트리 편집입니다. 레지스트리는 윈도우의 설정 및 옵션을 저장하는 중앙 데이터베이스이며, 설치 과정에서 특정 레지스트리 키를 임시로 추가함으로써 시스템 요구 사항 검사를 건너뛰도록 설치 프로그램 자체를 속이는 원리입니다. 이 방법은 설치 미디어를 수정할 필요가 없으며, 설치를 시작한 후 특정 단계에서 Shift + F10 키를 눌러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하는 것만으로 가능합니다. 이 과정은 설치 과정 중에만 적용되므로, 설치 후 윈도우의 정상적인 작동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레지스트리 편집은 항상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회 설치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TPM 2.0 요구 사항을 우회하여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비공식 설치에 대해 향후 보안 업데이트 및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TPM 기반의 일부 고급 보안 기능(예: VBS, HVCI)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방법은 어디까지나 '필요'에 의한 임시방편이며,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TPM 없이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초간단 단계별 가이드

준비물 확인: 설치 미디어 및 설치 시작

먼저 윈도우 11 설치 미디어(USB 또는 DVD)를 준비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미디어 생성 도구를 사용해 최신 버전의 설치 USB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설치 미디어를 PC에 삽입하고 부팅하여 윈도우 설치를 시작합니다. 언어 및 지역 설정을 마친 후 '지금 설치' 버튼을 누릅니다.

마법의 순간: 명령 프롬프트(CMD)를 통한 레지스트리 편집

제품 키 입력 단계 또는 **"이 PC에서는 Windows 11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라는 호환성 오류 메시지가 나타나는 화면에서 멈춥니다. 이제 Shift + F10 키를 동시에 누릅니다. 그러면 명령 프롬프트(CMD) 창이 열립니다.

CMD 창이 열리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기 위해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고 $\text{Enter}$ 키를 누릅니다.

regedit

$\text{BypassTPMCheck}$ 및 $\text{BypassSecureBootCheck}$ 키 생성

레지스트리 편집기 창에서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text{HKEY_LOCAL_MACHINE}\rightarrow\text{SYSTEM}\rightarrow\text{Setup}$

  1. $\text{Setup}$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2. 새로 만들기(N) $\rightarrow$ **키(K)**를 선택하고, 새로 생성된 키의 이름을 **$\text{LabConfig}$**로 입력합니다.
  3. 새로 생성된 $\text{LabConfig}$ 폴더를 선택합니다.
  4. $\text{LabConfig}$ 폴더 내부의 오른쪽 빈 공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5. 새로 만들기(N) $\rightarrow$ **DWORD(32비트) 값(D)**을 선택합니다.
  6. 첫 번째 DWORD 값의 이름을 **$\text{BypassTPMCheck}$**로 입력합니다.
  7. 방금 생성한 $\text{BypassTPMCheck}$ 값을 더블 클릭하여 **값 데이터(V)**를 1로 변경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값 1은 이 검사를 우회하겠다는 의미입니다.)
  8. 동일한 방식으로 두 번째 DWORD 값 **$\text{BypassSecureBootCheck}$**를 생성하고 **값 데이터(V)**를 1로 설정합니다.

이 두 키를 생성하면 윈도우 11 설치 프로그램은 TPM 2.0 및 Secure Boot 검사를 무시하게 됩니다.

설치 마무리 및 확인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고, 명령 프롬프트 창도 닫습니다. 이제 호환성 오류가 나타났던 화면(또는 제품 키 입력 화면)으로 돌아가 뒤로 가기 버튼을 눌렀다가 다시 **'지금 설치'**를 누르거나, $\text{Enter}$ 키를 누르는 등 다음 단계로 진행을 시도합니다. 이제 호환성 검사를 통과하고 정상적으로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후 과정은 일반적인 윈도우 설치 과정과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ISO 파일 직접 수정으로 원천 차단 우회하는 고급 방법

$\text{appraiserres.dll}$ 파일 수정의 이해

위의 레지스트리 편집 방법은 매번 설치 시마다 적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보다 영구적이고 원천적인 우회를 원한다면, 설치 ISO 파일 자체를 수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윈도우 11 설치 프로그램에서 하드웨어 호환성을 검사하는 핵심 파일은 $\text{sources}$ 폴더 내의 $\text{appraiserres.dll}$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윈도우 10 설치 미디어의 동일한 파일로 교체하면, 윈도우 11 설치 프로그램이 윈도우 10의 덜 엄격한 호환성 검사 기준을 따르게 되어 TPM 검사를 우회하게 됩니다.

수정된 $\text{install.wim}$ 파일을 ISO에 통합하는 과정

실제로는 $\text{appraiserres.dll}$ 파일을 직접 교체하기보다는, 윈도우 11 ISO 파일에서 $\text{install.wim}$ 파일만 추출한 후, 이 파일을 윈도우 10 ISO 파일의 $\text{sources}$ 폴더에 덮어쓰기하는 방식이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1. 윈도우 11 ISO윈도우 10 ISO 파일을 각각 다운로드합니다.
  2. $\text{WinRAR}$나 $\text{7-Zip}$ 같은 압축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두 ISO 파일의 내용을 각각 폴더에 추출합니다.
  3. 윈도우 11 추출 폴더의 $\text{sources}$ 폴더로 이동하여 $\text{install.wim}$ 파일을 복사합니다. (이 파일이 실제 운영체제 이미지입니다.)
  4. 윈도우 10 추출 폴더의 $\text{sources}$ 폴더로 이동하여 기존의 $\text{install.wim}$ 파일을 백업하거나 삭제하고, 윈도우 11에서 복사해 온 $\text{install.wim}$ 파일로 대체합니다.
  5. 이제 윈도우 11의 운영체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윈도우 10의 호환성 검사 파일을 사용하는 혼합된 설치 미디어 폴더가 만들어집니다.
  6. 이 폴더의 모든 내용을 새로운 부팅 가능한 ISO 파일로 재패키징합니다. $\text{Rufus}$나 $\text{OSCDimg}$와 같은 도구를 사용하면 쉽게 부팅 가능한 ISO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성된 ISO 파일은 이미 TPM 검사 로직이 우회되어 있어, 설치 시 $\text{Shift} + \text{F10}$을 누르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곧바로 윈도우 11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여러 대의 PC에 설치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고급 해결책입니다.